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너무 갑작스러운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 눈물만 계속 훔치고 있다. 노대통령의 열렬한 지지자도 아니었고 오히려 한발짝 떨어져서 냉소적인 시선으로 참여정부를 지켜보던 내가 왜 이렇게 가슴이 아플까? 마지막 가시는 길이라도 편하게 떠나시기를...   

by maemuki | 2009/05/24 13:35 | 잡다한 글모음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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